monologue _ 독백

양치하는 3분은 짧은 시간이지만 하루를 시작하고 마무리하는 중요한 시간입니다.

'오늘은 어떤 일이 있을까?' 설레는 마음으로 아침을 준비하기도 하고,

'오늘 하루는 정말 수고했어.' 스스로 다독이며 하루를 정리하기도 합니다.


소중한 명상의 시간을 온전히 나만을 시간으로 보내길 바라는 마음로

좋은 성분만 담고 불필요한 성분은 덜어냈습니다.

매일 마주하는 제품에 해로운 성분이 들어있지는 않을까 

불안해 할 필요는 없어야 하니까요.

기본을 지키는 약속

꼭 필요한 것만 최소한으로...

언젠가부터 우리는 물건을 살 때 성분표시를 읽어가며 

꼼꼼하게 구매를 하게 되었습니다.

모놀로그는 '과연 우리가 매일 사용하는 제품들을

믿고 쓸 수 있을까?' 하는 고민에서 시작되었습니다.


인체에 해가 되는 성분은 넣지 않는 

기본을 지키는 제품을 만들겠다는 믿음으로 

2018년 모놀로그 브랜드를 런칭하였고, 

모놀로그의 제품을 사용할 때 만큼은

아무 걱정할 필요 없이 나 스스로를 위한 시간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환경을 위한 작은 노력

자연과 인간의 공생을 위하여...

우리는 친환경 기업이라고 하기에 아직은 부족하지만

차근히 노력하고 있습니다.


모놀로그의 패기지는 코팅하지 않은 종이로 만들어져 재활용이 용이하며, 재생지와 콩기름 인쇄에 대한 시도도 하고 있습니다.  

칫솔은 플라스틱 대신 생분해되는 대나무로 제작하여 

해양 생물의 생명을 위협하는 플라스틱 줄이기에 

동참하고자 합니다. 

또한 타올은 3년 이상 농약이나 화학 비료를 사용하지 않은 

건강한 토양에서 유기농 법으로 재배한 면사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지구 환경을 보호하고 자연과 인간의 공생을 위한 제품을 

만들어 나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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